증명사진 인화용 시트 만들기
사진을 한 번만 맞추면 300dpi 인화지 한 장에 여러 장이 채워집니다. 인화 한 장 값으로 증명사진 여러 장.
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
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: JPG, JPEG, PNG, WEBP, AVIF, GIF, BMP, HEIC, HEIF
1회 파일 1개파일당 최대 20MB하루 5회Pro로 제한 해제✓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
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
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.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,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.
사용 예시
여권사진(3.5×4.5cm) 8장을 4×6인치 인화지 한 장에
3000 × 4000픽셀 세로 사진(사진.jpg): 밝은 회색 배경 앞에서 남색 상의를 입은 사람의 머리와 어깨. 사진 규격 「3.5×4.5cm (여권, 주민등록증)」, 인화지 「4×6인치 (102×152mm)」, 간격 「여백·간격 2mm」, 옅은 재단선 켬.
- 사진을 끌어다 놓으면 35:45 비율로 고정된 틀이 나타납니다.
- 틀의 모서리를 끌어 줄이고 머리와 어깨 위로 옮깁니다. 머리카락 위에 약간의 여백을 남기세요.
- 인화용 시트 만들기를 누르고 JPEG를 다운로드합니다.
| 결과 | 값 |
|---|---|
| 사진 한 장 | 413 × 531픽셀 (300dpi에서 35 × 45mm) |
| 시트 | 1800 × 1200픽셀, 4×6인치 가로, 흰 바탕 |
| 배치 | 4열 × 2행 = 8장, 가운데 정렬 |
| 사진 사이 | 24픽셀 (2mm) |
| 재단선 | 사진마다 1픽셀 옅은 회색 선 |
| 파일 이름 | 사진-4x6-35x45-x8.jpg |
인화 서비스에서 4×6인치로 인화해 선을 따라 자르면 여권사진 8장입니다. 같은 사진으로 반명함판(3×4cm)을 고르면 4×6에 9장, A4에는 여권사진 30장이 들어갑니다. 출력한 사진이 접수되는지는 제출처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.
사용 방법
- 밝은 단색 배경 앞에서 정면을 보고 찍은 사진 한 장을 상자에 끌어다 놓으세요.
- 제출처가 요구하는 사진 규격과 인쇄할 인화지를 고르세요. 사진 위에 그 규격 비율로 고정된 틀이 나타납니다.
- 틀을 옮기고 모서리를 끌어 머리와 어깨가 틀 안에 들어오게 맞춘 뒤 인화용 시트 만들기를 누르세요.
- JPEG를 다운로드해 온라인 인화 서비스나 사진관에서 고른 인화지 크기로 인화하거나, 집 프린터에서 배율 조정 없이 실제 크기(100%)로 인쇄하세요. 옅은 선을 따라 자르면 완성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한 장에 몇 장이 들어가나요?
- 규격과 인화지에 따라 다릅니다. 여백·간격 2mm 기준으로 4×6인치 한 장에 여권사진(3.5×4.5cm)은 8장, 반명함판(3×4cm)은 9장이 들어가고, 5×7인치에는 여권사진 9장이 들어갑니다. A4 한 장이면 여권사진 30장, 반명함판 42장입니다. 빈틈 없이를 고르면 4×6인치에 2×2인치 사진 6장이 꽉 찹니다. 다운로드한 파일 이름에도 장수가 들어갑니다.
- 정확한 크기로 인쇄되나요?
- 시트는 인화지 크기와 정확히 같은 300dpi 이미지이고 파일에도 300dpi로 기록됩니다. 인화 서비스에서는 같은 인화 크기를 고르고, 집에서는 용지에 맞춤이 아니라 실제 크기나 100%를 선택하세요. 나머지를 자르기 전에 한 장을 자로 재 보면 안심입니다.
- 빈틈 없이는 언제 쓰나요?
- 테두리 없이 인쇄하면 가장자리가 1~2mm 잘리는 프린터가 많아, 여백·간격 2mm로 두면 모든 사진이 가장자리에서 떨어져 안전합니다. 빈틈 없이는 흔히 쓰는 4×6 템플릿처럼 더 많은 장수가 들어가지만, 잘림 없이 테두리 없는 인쇄를 할 수 있는 프린터가 필요합니다.
- 사진 규정도 확인해 주나요?
- 아니요. 크기와 배치는 정확하게 만들지만 머리 크기, 배경, 안경, 표정 같은 규정은 제출처마다 다르고 접수할 때 확인됩니다. 머리가 틀 높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머리카락 위에 약간의 여백이 남도록 맞추세요.
-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(HEIC)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?
- 쓸 수 있습니다. 브라우저는 자체적으로 HEIC를 읽지 못하므로 처음 한 장을 가져올 때만 작은 WebAssembly 디코더를 불러옵니다. 그 뒤로는 나머지 기능처럼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하고, 사진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는 것도 그대로입니다. 결과는 JPG로 저장됩니다. HEIC는 브라우저가 쓸 수 있는 형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
- 빈틈 없이를 고르면 몇 장 더 들어가나요?
- 규격마다 다릅니다. 4×6인치에 여권사진(3.5×4.5cm)은 빈틈 없이도 8장으로 같고, 반명함판(3×4cm)은 9장에서 10장으로, A4의 여권사진은 30장에서 36장으로 늘어납니다. 늘지 않는다면 여백·간격 2mm 쪽이 자르기 쉽고 안전합니다.
- 사진이 업로드되나요?
- 아니요. 자르기와 배치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얼굴 사진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한 번에 사진 1장씩 작업하며, 무료 플랜은 파일당 20MB, 하루 5회까지입니다. Pro는 용량과 횟수 제한을 해제합니다.